Cases · 고객사례

데모가 아니라
운영 중인 게이트웨이

실제 도입 환경에서 운영되는 기준으로, 공개 가능한 범위의 구축 사례를 소개합니다. 현장에서 검증된 운영 방식이 UAG.IM의 차별점입니다.

이런 기관과 함께합니다.

규제와 보안이 중요한 공공·교육·연구 현장을 중심으로, AI 운영이 필요한 모든 조직과 함께합니다.

대학·연구실

연구·행정 데이터를 안전하게 다루며 캠퍼스 전반의 AI 활용을 지원합니다.

정부·공공기관

규제·감사 요건을 지키며 내부망 안에서 AI를 운영합니다.

출연·연구기관

민감한 연구 자료를 외부로 내보내지 않고 폐쇄망에서 처리합니다.

민간기업

부서별 비용과 보안을 통제하며 실무 자동화를 확산합니다.

중소형 병원

환자·진료 데이터를 원내에서 안전하게 다루며 임상·행정 업무에 AI를 적용합니다.

농업기술현장

영농·현장 데이터를 활용해 진단·예측 등 현장 맞춤 AI를 적용합니다.

직접 계약의 한계를
관리형 게이트웨이로 넘어섭니다.

직접 계약 · 개별 구독
UAG.IM 관리형 AI 게이트웨이
업체별로 따로 계약·결제
계약 하나로 340+ 모델 사용
API 키를 직원이 직접 보관
키는 암호화 보관, 고객은 만질 일 없음
청구서를 받고 나서 비용 확인
쓰기 전에 예산 한도로 통제
누가 얼마 썼는지 추적 불가
호출마다 부서·과제 태그 기록
개인정보가 점검 없이 외부로
PII 마스킹·기밀 차단이 기본값
퇴사자 계정 방치
좌석 즉시 회수·재배정

게이트웨이는 ‘AI를 싸게 쓰는 방법’이 아니라,
조직이 AI를 책임 있게 쓰게 만드는 구조입니다.

도입보다 어려운 건 운영입니다.

AI를 들이는 순간부터 계정·비용·보안·정산이 함께 따라옵니다.

흩어지는 계정·비용

프로바이더마다 계약·키·요금을 따로 관리하다 통제가 흩어집니다.

규제·보안 부담

PII·기밀이 외부 모델로 나갈 때 마스킹·감사 없이 방치되기 쉽습니다.

도입 후 방치

서버에 올려도 실무에 정착되지 않으면 결국 쓰이지 않습니다.

상담부터 정착까지, 다섯 단계로.

진단·상담

현재 AI 사용 현황과 규제 요건을 진단하고 도입 범위를 정합니다.

파일럿·PoC

실제 업무로 소규모 검증을 돌려 효과와 리스크를 확인합니다.

구축·연동

서버·게이트웨이·라우팅을 구성하고 기관 시스템에 연동합니다.

사내 교육

실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사용법·운영 교육을 진행해 내부에 정착시킵니다.

운영·정착

예산·보안·감사를 함께 운영하며 실무에 자리 잡을 때까지 지원합니다.

Start with consultation

AI 도입을 미루지 말고,
계정부터 보안까지
맡기고 시작하세요.

게이트웨이 도입은 소프트웨어 구매가 아닙니다.
기관은 대시보드로 투명하게 관리하세요.

첫 상담에서는 사용 인원과 요건을 확인하고 도입 범위·일정을 안내합니다.
셋팅은 보통 1~3영업일입니다.